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고속도로에서 항상 보는것이 IC, JC같은 전문용어지만 전문용어치곤 항상 보는 단어죠


오늘은 고속도로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총 3가지로 IC, TG, JC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가장 많이 등장하는 말입니다.


IC


사진 : 네이버지도(송내IC)


뉴스를 보면 등장하는 말이 "나들목"인데 인터체인지와 나들목은 같은 뜻입니다.


IC (interchange)


인터체인지란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들어서 연주황색의 일반 도로인 경인로와 주황색의 고속도로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주죠

고속도로-고속도로나 일반도로-일반도로가 아닌


오직 고속도로-일반도로만을 연결해줍니다.


일종의 고속도로로 진입하거나 나가는 출입구로 사용되는것이죠


JC


JC(Junction, JCT)


JC입니다. JCT라고도 하지만 보통은 JC로 부릅니다.


IC가 나들목이었다면 JC는 분기점입니다.



사진 : 네이버지도(노오지JC)


주황색인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어주는 JC입니다.


JC는 고속도로와 고속도로만을 이어주는 분기점으로


다른 고속도로로 갈아타기 위하여 사용됩니다.


IC가 일반도로로 이어준다면 JC는 다른 고속도로로 이어주게 됩니다.



TG


TG(tollgate)


톨게이트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셨다면 한번쯤은 꼭 지나게되는 구간이죠



사진 : 네이버지도(구리남양주톨게이트)


톨게이트는 "요금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위한 요금을 내는곳으로 IC, JC전후에 많이 있습니다.



따로 궁금한걸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pineapp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