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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항상 보는것이 IC, JC같은 전문용어지만 전문용어치곤 항상 보는 단어죠


오늘은 고속도로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총 3가지로 IC, TG, JC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가장 많이 등장하는 말입니다.


IC


사진 : 네이버지도(송내IC)


뉴스를 보면 등장하는 말이 "나들목"인데 인터체인지와 나들목은 같은 뜻입니다.


IC (interchange)


인터체인지란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들어서 연주황색의 일반 도로인 경인로와 주황색의 고속도로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주죠

고속도로-고속도로나 일반도로-일반도로가 아닌


오직 고속도로-일반도로만을 연결해줍니다.


일종의 고속도로로 진입하거나 나가는 출입구로 사용되는것이죠


JC


JC(Junction, JCT)


JC입니다. JCT라고도 하지만 보통은 JC로 부릅니다.


IC가 나들목이었다면 JC는 분기점입니다.



사진 : 네이버지도(노오지JC)


주황색인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어주는 JC입니다.


JC는 고속도로와 고속도로만을 이어주는 분기점으로


다른 고속도로로 갈아타기 위하여 사용됩니다.


IC가 일반도로로 이어준다면 JC는 다른 고속도로로 이어주게 됩니다.



TG


TG(tollgate)


톨게이트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셨다면 한번쯤은 꼭 지나게되는 구간이죠



사진 : 네이버지도(구리남양주톨게이트)


톨게이트는 "요금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위한 요금을 내는곳으로 IC, JC전후에 많이 있습니다.



따로 궁금한걸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pineappl2

오늘은 8번째 시간


휘발유 엔진과 디젤 엔진의 차이입니다.


일단 최대 장점만 이야기 해보자면..


가솔린(휘발유) : 정숙성

디젤(경유) : 힘

LPG : 저렴한 유지비


이렇게입니다.



출처 : http://www.cardex.co.kr - Audi A4


휘발유의 장점은 정숙성입니다.


같은 급의 자동차를 놓고 비교를 했을때


시동을 걸면 확실히 디젤엔진보다는 가솔린 엔진이 더 조용하다는것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또한 엔진이 가지고 있는 무게로 마력당 중량이 낮아 더 효율이 높습니다.


디젤만큼의 효율은 아니지만 아주 좋은 효율을 보여주죠


고속 주행시 매우 안정적입니다.

고속에 아주 적합한 엔진이죠


단점으로는..디젤과 비교했을때 연비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힘이 떨어져 많은 짐을 싣거나 사람이 많이 탑승한 경우에는 힘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자동차 회사가 경량화를 시도하는 이유도 이때문이죠




튜닝 이야기를 꺼내자면 튜닝시 가솔린 엔진 기준으로 많은 제품이 출시됩니다.


페라리, 람보르기니같은 슈퍼카도 이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구요



휘발유(가솔린)은 고급유와 일반유로 나누어집니다.


고급유는 순수 휘발유 함량이 높고 이때문이 엔진 내부에 탄소가 적게 낍니다.


당연히 매연도 적게나오구요


엔진 수명도 길어집니다. 하지만 , 그만큼 가격은 더 비쌉니다.



출처 : 네이버 자동차 - Audi A6


디젤엔진의 최대 장점은 역시 힘입니다.



휘발유대비 디젤은 가격도 저렴하구요

연비또한 높습니다.


장점으로 보기에는 어렵지만 위급상황에는 식용유를 연료대신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오래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단점으로는 소음입니다.


가솔린엔진대비 소음이 심합니다.


요즘은 이 소음을 많이 줄였습니다.


마력대비 중량이 큽니다.


디젤은 힘이 좋다보니 화물차에 많이 사용됩니다.


다만 일반 승용차도 많이 사용을 합니다. 대표적인 회사로 아우디가 있구요


쉐보레는 "크루즈"도 디젤을 사용하죠



출처 : 네이버 자동차 - GM대우 토스카 LPG


LPG의 장점은 저렴한 유지비입니다.


디젤, 가솔린보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휘발유 엔진보다 더 정숙하다는 장점이 있구요



단점으로는


가스다보니 힘이 딸립니다.


가솔린 엔진대비 힘이 현저히 약합니다.

요즘은 가솔린과 거의 비슷합니다.


엔진의 강성이 약하구요


연비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연비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연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장점으로 보기에는 조금 부적합하겠네요


연료 충전소가 적습니다.


어디에나 있는 디젤, 가솔린 주유소와 달리 LPG 충전소는 드물게 있습니다.




LPG 차량은 가솔린 차량과 엔진구조가 비슷합니다.


이때문에 가솔린 차량을 LPG 차량으로 개조하기도 하구요..


LPG 차량은 비상시 "부탄가스"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디젤은 식용유를 연료로

LPG는 부탄가스를 연료로 사용이 가능하죠

다만 둘 다 장시간 사용하면 엔진이 고장날 수 있으므로 정말 비상시에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요약하자면




가솔린 엔진 장점

1. 정숙성

2. 연료효율

3. 고속주행 안정성


단점

1. 연비

2. 힘이 약하다




디젤 엔진의 장점

1. 힘이 좋다

2. 연비가 좋다


단점


1. 중량으로 인한 효율

2. 엔진소음




LPG엔진의 장점

1. 저렴한 유지비

2. 정숙한 엔진

3. 가벼운 엔진


단점

1. 휘발유 대비 떨어지는 힘

2. 부족한 충전소

3

Posted by pineappl2




계기판 경고등...


사실 몇몇개는 알지만 몇개는 듣도보지도 못한 경고등이 많이있죠..


오늘은 6번째시간, 경고등 알기입니다.




ABS장치


즉, 미끄럼 방지 장치로 브레이크가 잠기는것을 막아주는


장치에 이상이 생기거나 작동하였을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직접 고치는것은 무리이고


생명과 직결된 장치인 만큼 빠른시일내에 가까운 A/S센터(카센터)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타이어 공기압 센서의 고장, 오류를 알리는 경고등입니다.


직접 고치는것은 무리이므로 카센터에 의뢰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TPMS장치의 알림이 있을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타이어 공기압에 이상이 있을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타이어의 공기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냉각수에 문제가 있을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냉각수가 너무 뜨겁거나, 냉각수가 없거나, 부족할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냉각수가 부족할 수 있으니 냉각수를 보충하시고


경고등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가까운 카센터로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차량 운행이 불가능하므로 서비스를 부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무리하게 운전을 하시면 엔진 고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도어가 열려있을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차량의 도어가 모두 닫혀있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부 차종의 경우 트렁크 경고등 대신 이 경고등이 뜨기도 하니 보닛, 트렁크를 모두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라지지 않는경우, 센서 고장을 의심해보시기 바라며


직접 수리는 무리이므로 가까운 수리점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이 경고등이 작동할때는 "띵~띵~"하는 작은 경고음도 같이 들립니다.

(트렁크로 인한 경고는 경고음이 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형 자동차의 경우 트랩컴퓨터에서 열려있는 도어를 알려줍니다.

 


주차 브레이크나 풋 브레이크에 문제가 생겼을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주차 브레이크가 잠겨있나 확인하시고


경고등이 사라지지 않는경우 라이닝이 마모 또는 브레이크유압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오일을 확인 후 부족할경우 보충을 해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직접 수리가 불가능하고 생명과 직결된 경고이므로


빠른시일내에 수리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상향등이 켜졌을때 생기는 알림등입니다.


상향등을 끄시면 같이 꺼집니다.


-차량 튜닝으로 인하여 연두색이지만 본래의 색상은 파란색입니다.-



안전벨트 경고등입니다.


운전자가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경우


경고등이 들어옵니다.


안전벨트를 하시면 경고등은 사라집니다.



에어백 경고등입니다.


에어백에 고장이생겨 사고시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생명과 직결된 경고등이므로 바로 수리점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엔진 관련 또는 엔진 고장시 뜨는 경고등입니다.


더이상의 주행 또는 공회전시 엔진 고장을 더 심하게 할 수 있으므로


빠른시일내에 서비스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엔진 오일 경고등입니다.


엔진오일이 부족하거나 기타 다른 문제로 엔진오일에 문제가 생겼을때


들어오는 경고등입니다.


엔진오일 "보충" 후에도 경고등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찾아 전문가의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워셔액 경고등입니다.


워셔액이 부족할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특별이 문제될건 없으며 워셔액을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워셔액을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주기가 짧아져 경고등이 들어온다면


워셔액 탱크에서 누수가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가까운 수리점을 찾아 탱크 수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차량에 연료가 거의 바닥났을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바로, 가까운 주유소 또는 충전소를 찾아 연료를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신형 차량의 경우, 트랩 컴퓨터에 주행가능 거리가 표시됩니다.



차량에 연료가 거의 바닥났을때 뜨는 경고, 알림등입니다.


화살표가 오른쪽에 있다면 오른쪽에 주유구가 있는것이고


화살표가 왼쪽에 있다면 주유구도 왼쪽에 있는겁니다.



트렁크가 열려있을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트렁크가 제대로 닫혀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라며


제대로 닫아도 뜬다면 센서 고장이 의심되므로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찾아 수리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고등이 없을경우, 도어 오픈 경고등이 이를 대체합니다.



안개등이 켜져있는경우 이를 알리는 알림등입니다.


안개등을 끄시면 같이 꺼집니다.



배터리 경고등입니다.


배터리에 문제가 생겨 충전, 또는 교체를 요하는 상태입니다.


배터리를 충전해보시고 충전 후 사라지지 않는다면 배터리를 교체해보시기 바랍니다.


배터리에 문제가 생길경우 시동이 걸리지 않을뿐더러


여러 전기제품을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므로


경고등이 뜨면 바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VDC가 작동하거나 off되었을때 또는 센서에 이상이 있을때 들어오는 경고등입니다.


차량을 안전한곳에 주차를 한 후


차량 왼쪽 아래에 있는 VDC 버튼을 찾아 불이 들어오도록 스위치를 ON 하신 후 사라지지 않는다면


센서 이상이 의심되므로 가까운 수리점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눈길이나 빗길에는 생명과도 직결된 안전장치인 만큼 빠른 시일내에 전문의의 점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VDC의 경우, ON하고나서 일정시간 대기 후 사라지지 않는다면 다시 OFF하시고 사라지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DC는 오버스티어, 언더스티어를 막아주는 장치이며 차량의 스핀을 막는 안전장치입니다.

- 스포츠카와 슈퍼카의 경우 이 장치를 끄고 레이싱 기술의 하나인 "드리프트"를 하기도 합니다.




하향등입니다.


하향등이 켜져있는경우 이를 알리는 경고등입니다.


라이트를 끄시면 같이 꺼지는 경고등입니다.





Posted by pineappl2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오일"의 종류와 사용용도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주 많지요...


기본적인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부터 이름이 생소한 미션오일, 파워스티어링오일 등등...


오늘, 이 오일들의 사용처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1. 엔진오일



출처 : 위키백과


엔진오일은 쉽게말해 "엔진을 보호하기 위한 오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엔진은 피스톤 운동을 하는 기관인데, 이 피스톤이 움직일때 실린더와 피스톤에 스크래치가 발생되게 됩니다.


스크래치가 많아지면 수명을 줄어들고 자동차나 엔진의 교환주기는 빨라지게되죠


바로 이 스크래치 발생을 억제해주는 것이 엔진오일입니다.


실린더와 피스톤사이 빈 공간을 줄여주어 스크래치를 방지해주는겁니다.


엔진오일은 합성 엔진 오일과 순정 엔진 오일 두 가지가 있는데..


순정 오일보다는 합성 오일의 성능 더 좋습니다.


흡착력이 우수하고 열전도성등이 매우 우수하죠


요즘 광고나오는 불X원사의 엔진 코팅제도 이 합성오일입니다.


가격은 당연히 합성오일이 비쌉니다.



2. 브레이크 오일


-브레이크 오일의 사진을 구할 수 없어 나중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브레이크를 작동할때 필요한 오일입니다.


브레이크 오일이 없으면, 브레이크가 듣지않아 차를 멈출 수 없죠


브레이크 오일은 DOT로 구분되는데 숫자가 높을수록 가격은 높아지고 성능도 높아지게 됩니다.


DOT 숫자가 높으면 브레이크 오일의 끓는점이 높아지고 베이퍼락[각주:1] 현상이 발생하지 않게됩니다.




3. 파워 스티어링(파워 핸들)오일


- 사진 허가요청중...


파워 스티어링에도 오일이 들어갑니다.


이 오일을 펌프로 끌어올려 운전자의 핸들 조작을 도와주는 것 입니다.


파워 스티어링 오일이 없다면 핸들의 조작이 불가능하거나 힘들어지게 되는거죠..


시동을 끄고 핸들을 조작하면 핸들이 무거워지게 되는데 펌프가 정지되어 그런것이죠...




4. 미션오일


-사진 허가요청중...


미션 오일은 쉽게말해 기어에 들어가는 오일입니다.


미션 내부에는 여러 기어들이 존재하는데 이 기어[각주:2]들의 윤활유가 되는것이 미션오일입니다.


미션 오일을 교환하지 않거나 미션 오일이 없으면 기어들의 수명이 줄어들어 교체시 큰 금액을 부담하게 됩니다.




--- 오일의 보충은 쉽습니다. 보닛을 열어 보충을 원하는 오일 투입구를 찾아 맞는 오일을 넣고 캡을 닫고 보닛을 닫으면 끝이죠


--- 교환이랑은 다릅니다. 교환은 차량에 있는 오일을 완전히 빼고 다른 오일로 교체하는겁니다.


--- 교환도 직접은 가능하지만 추천드리지않습니다. 폐오일의 처리도 힘들뿐더러 오일을 뺄 때 차량 하부에 들어가야하기 때문이죠..



--- 자세한 사항은 추후 이어질 "자동차 정비, 절대 어렵지 않아요!"에서 이어집니다.





  1. *베이퍼락 : 브레이크액이 끓어 올라 브레이크 압이 낮아져 브레이크가 듣지 않는 현상 [본문으로]
  2. *기어 : 차량의 엔진으로부터 나오는 동력을 얼마나 얼마큼 바퀴로 전달할지 정하는 톱니바퀴, 1단, 2단등을 정한다. [본문으로]
Posted by pineappl2




자동차의 기본지식, 5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 알아볼 지식인 자동차 부위별 위치와 명칭입니다.


자동차 겉면을 위주로 진행되어집니다.


자동차의 모델은 기아사의 K5이며, 모든 사진의 출처는 네이버 자동차입니다.






1. 보닛(본넷트) : 엔진룸의 덮개입니다. 


2. 펜더(휀더) : 이물질의 튐을 방지하기 위한 부분입니다.


3. 로커 패널(스커트)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거나 자동차의 무게를 지지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구조물입니다.


4. 그릴 : 냉각수를 식히기 위한 라디에이터에 바람을 넣어주는 흡입구입니다.


5. 안개등 : 안개가 낄때 전방 시야 확보를 위한 램프입니다.


6. 프론트범퍼 : 차량 추돌시 충격 완화를 위한 구조물입니다.


7. 헤드라이트 : 밤 또는 안개가 자욱할때 정방 시야 확보를 하거나 전방에 위험을 알릴때 사용합니다.(상향등) 


8. 루프 : 흔히말해 차량의 천장입니다. 비, 눈등을 막하주는 역할을 합니다.


9. 주유구 : 이 부분을 통해 연료를 공급하여 줍니다.


10. A필러 : 차량의 앞쪽 기둥입니다. 전복사고시 사망률을 낮추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11. B필러 : 차량의 중간 기둥입니다. 나머지 설명은  A필러와 같습니다.


12. C필러 : 차량의 뒷쪽 기둥입니다. 나머지 설명은 A필러와 같습니다.


13. 사이드미러(백미러) : 방향전환, 차선변경등에서 고개를 돌리지 않고 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14. 앞유리 : 차량 주행이나 주차시 바람, 비, 눈등의 이물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15. 공기 흡입구 : 차량의 공기흡입구입니다. 일부 차량에서는 이 부분을 통해 "다운포스"*를 생성합니다.




1. 방향지시등 : 차량의 진행방향을 다른 차에게 알리는 등입니다. (방향지시등은 비상등으로도 사용됩니다.)


2. 안테나 : 라디오, DMB에 사용되는 안테나입니다. 샤크 안테나는 상어의 지느러미를 닮아 샤크안테나라 불립니다.


3. 번호판 : 차량의 번호를 보여주는 패널입니다.


4. 배기구 : 엔진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등을 배출하는 곳 입니다.


5. 범퍼 : 차량의 후방추돌시 충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6. 손잡이 : 문을 열기위한 손잡이입니다.


7. 창문(창) : 문에 위치한 창문으로 스위치를 통해 올리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일부 구형모델은 수동으로 레버를 돌려야 합니다.)


8. 뒷유리 : 앞유리와 설명이 같습니다.


9. 문 : 차량에 타거나 내릴기 위해 사용됩니다. (측면추돌시 차량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줍니다.)


10. 후미등(브레이크등) : 방향지시등, 브레이크등, 미등이 위치한 부분입니다.


11. 엠블럼 : 제조사의 마크입니다.


12. 트렁크 : 짐을 싣기 위한 공간입니다.


13. 휠 : 차량의 전진을 위한 부분입니다. "바퀴"라고도 불립니다.




이번 설명은 대부분이 글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취재가 부위별 명칭이니 사진만 보셔도 충분히 아실 듯 합니다.


부가설명이 필요하신경우, 글을 읽으시면 더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 도어가 충격을 줄여준다 적은 이유는 내부에 빔이 들어있어 그런겁니다.


Posted by pineappl2




브레이크는 사용되어지는 자동차와


사용이유등에 따라서 많이 다릅니다.


흔히 사용하는 3가지의 브레이크를 알아볼까 합니다.


그리고 디스크 브레이크는 튜닝용 브레이크까지 알아볼까 합니다.


1. 디스크 브레이크 2. 드럼 브레이크 3. 에어브레이크


1.1 튜닝용 브레이크는 왜 구멍이 나있을까


모든 사진의 출처는 네이버입니다.


1. 디스크 브레이크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레이크입니다.


유압을 이용하여 피스톤을 밀면 브레이크 패드가 디스크를 잡아 마찰을해 자동차를 멈추게하는 방식입니다.


열 방출이 잘되고 이 때문에 브레이크 성능이 떨어지지 않고


항상 같은 제동력을 보여줍니다.


다만, 브레이크를 쉼없이 사용하면 브레이크 오일이 끓어올라 브레이크 제어가 불가능하게 됩니다.


이때문에 요즘은 디스크에 구멍을 뚫어 열 방출을 더 원활하게 합니다.


이건 1.1에 설명하게될 "튜닝 브레이크"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드럼 브레이크





흔히 경차에서 많이 사용하는 브레이크입니다.


제조 단가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기타 방식은 디스크 브레이크와 비슷합니다.


유압이 피스톤을 누르면 브레이크 라이닝이 제동판을 밀어내면서


마찰을 일으켜 자동차를 멈추게 합니다.


드럼 내부에 있어 열배출이 잘 안됩니다.



이때문에 열이 쌓이기 시작하면 제동력은 줄어들게되고 자동차는 점점 늦게 서게됩니다.


일반 준중형이나 중형등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고


가볍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경차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3. 에어브레이크





사진에 있는 브레이크는 다른 방식이지만


대형 자동차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디스크와 드럼이 브레이크 오일을 이용한 유압방식이라 하면


에어 브레이크는 압축된 공기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압축된 공기가 드럼 안에있는 브레이크 라이닝을 밀어내 제동판을 밀어내어


자동차를 멈추게 하는 방식입니다.


공기를 이용하는 방식이다보니 자동차가 서게되면 "푸슉"하는 공기빠지는 소리가 나게 되는겁니다.




1.1 튜닝용 브레이크 - 디스크 로터에 왜 구멍이 있는걸까?


혹시 페라리나 람보르기니의 브레이크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출처 네이버 자동차 2012 페라리 458 이탈리아 -



보이시나요? 디스크 로터(디스크)에 구멍이 뚫려있죠


타공이 되어있으면 공기와 접촉하는 전체 면적이 넓어지기 때문에


디스크를 더 빨리 식혀주어 추후에도 전혀 떨어지지 않는 제동력을 보여줍니다.


또한 일반 디스크 브레이크와 달리 피스톤또한 여러개이기 때문에 브레이브 패드를 일정한 힘으로 강하게 눌러주어


더 강한 제동력을 내는것이 가능한겁니다.


이 때문에 일반 승용차가 아닌, 튜닝된 차량이나 스포츠카, 슈퍼카(하이퍼카)등에 장착이 되는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나신 뒤에


서있는 자동차이 바퀴를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튜닝된 차량이면 1.1의 튜닝용 브레이크(타공 브레이크)가 장착되어있을것이고


경차는 뒷바퀴가 드럼 브레이크일 것이고


일반 승용차는 디스크 브레이크일 것 입니다.


튜닝용 브레이크에 대해서는 추후 이어질 "튜닝, 아직도 어려우세요?"편에서 진행됩니다.

Posted by pineappl2



도어의 종류,


원래는 9가지를 알아보려고 했으나 드롭도어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도어이기도 하고


그다지 사용화되어진 도어가 아니기 때문에


8가지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OEM도어 2. 시저도어 3. 버터플라이도어 4. 걸윙도어 5. 수이사이드 도어 6. 다이히드럴 싱크로 헬릭스 도어 7. 리프팅 캐노피 도어 8. 슬라이딩도어


1. OEM 도어



-출처 : 네이버 자동차 아우디 A7-


일반적인 도어 타입입니다.


옆으로 열리는 타입이고


현재 가장 많은 자동차에 적용되어있고 가장 싼 도어입니다.


*가장 낮은 금액대에 설치가 가능한 도어로 일반 세단, 쿠페등 여러 자동차에서 사용중인 일반적인 도어입니다.


2. 시저도어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문이 위로 열리는 타입입니다.


옆으로 열리는 도어에서 위로 열리는 도어로 발전되어진겁니다.


*차량 전복시 차체에서 도어가 분리되어 도어를 밀고 나올 수 있습니다.


* 비슷한 도어로 VLS도어가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투스카니를 튜닝해보신 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도어이름인데요


처음 살짝은 OEM 도어처럼 당기다가 시저도어처럼 위로 열리는 타입입니다.


* 차량 전복시 힌지에서 분리되어지는 시저도어와 달리,  VLS 도어는 힌지에 고정되어 분리되지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3. 버터플라이 도어



-출처 : 네이버 자동차 페라리 엔초(Enzo)-


도어가 차체에 붙어 날개처럼 열리는 방식입니다.


* 차량 전복시 도어가 차체에서 분리가 됩니다.



4. 걸윙도어



-출처 : 네이버 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


일반적으로 차체에 붙어있던 도어와달리


걸윙도어는 차량 지붕에 붙어있는 도어입니다.


* 차량이 전복될경우 도어가 분리되어 운전자가 밀고 나올 수 있습니다.



5. 수이사이드 도어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기아 GT 컨셉카-


수이 사이드 도어는 B필러가 없는 독특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뒷좌석 도어와 앞자리 도어가 서로 마주보고 있는 형태를 취하고있죠


* 차량이 전복될경우, 필러가 없어 지붕이 찌그러져 운전자를 보호하지 못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6. 다이히드럴 싱크로 헬릭스 도어


이름한번 길군요;;;



-출처 : 코닉세그 홈페이지 코닉세그 아제라R-


도어가 차체에 붙어서 직각으로 돌아가는 도어입니다.


도어를 열면 빙글빙글 돌아 저런식으로 지면과 직각이 됩니다.


* 특별히 불편한점과 단점, 장점은 없습니다. 단, 도어중 가장 독특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2 현재는 코낙세그에만 장착되어있는 도어입니다.


7. 리프팅 캐노피 도어



- 출처 : http://www.gtspirit.com/ 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 -


문이 전투기처럼 루프가 통째로 열리는 리프팅 캐노피 도어입니다.


* 처량 전복시 도어가 분리되거나 어떤 일이 생기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아 적지 못하였습니다.




8. 슬라이딩 도어





밴종류에 많이 장착되어있는 도어입니다.


문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차체에 붙어 옆으로 밀리는 도어입니다.


슬라딩하며 열린다하여 슬라이딩도어이고


자리차지를 많이 하지 않는 도어입니다.


* 승합차, 미니밴등에 많이 장착되어있습니다 (카니발, 스타렉스, 레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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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대해 말할때...

높이나 크기등이 나오면 같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말들 말이죠


1. 윤거 2. 축거 3. 최저지상고 4. 전장 5. 전고 6. 오버행 7. 전폭


1. 윤거




윤거입니다.


윤간거리라고도 하지요


두 타이어의 중심 기준 거리입니다.


이 윤간거리가 길어지면 안정성이 좋아지고 더 원활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2. 축거




축거입니다.


휠 중앙 기준으로 앞, 뒤 두 휠 간의 거리입니다.


이 축거가 길어지면 차체가 길어지고 내부 공간은 더 넓어집니다.


-축거가 매우 긴 자동차는 리무진이죠-



3. 최저지상고(지상고)




최저지상고는 범퍼에서 바닥까지의 높이입니다.


이 높이가 낮으면 트랙등 포장 도로를,

이 높이가 높아지면 산길이나 비포장 도로등을 달리는데 적합합니다.


또한 전고또한 같이 낮아지면 바람의 저항또한 덜 받게됩니다.


-디퍼렌셜기준이 맞는거지만 범퍼와 디퍼렌셜 기어와 차이가 그다지 나지 않으므로 범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4. 전장


범퍼~범퍼까지의 총 길이입니다.


가장 튀어나와 있는 부분부터 길이를 측정하는데,


보통 범퍼~범퍼까지 측정을 합니다.


"자동차의 전체 길이"라 보시면 좋습니다.



5. 전고



차량의 전체 높이입니다.


지면~차량 지붕가지이며 캐리어, 안테나등의 액세서리는 측정하지 않습니다.


전고가 낮고 최저지상고가 낮아지면 주행 안정성이 높아지고 저항이 줄어들어 고속주행과 고속 주행시 코너링이 향상됩니다.



6. 오버행




[네이버 지식백과] 최저 지상고 [最低地上高, minimum ground clearance] (자동차 용어사전, 2012.5.25,

[네이버 지식백과] 최저 지상고 [最低地上高, minimum ground clearance] (자동차 용어사전, 2012.5.25, 일진사)

휠의 중앙~범퍼끝부분까지의 길이입니다.


앞부분을 프론트 오버행, 뒷 부분을 리어 오버행이라 칭합니다.


리어 오버행이 큰 자동차에 무거운 짐을 적재하면 자동차의 컨트롤이 힘들어집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버행 [overhang] (자동차 용어사전, 2012.5.25, 일진사)

7. 전폭




양쪽에서 가장 튀어나온 부분~같은 곳까지의 거리입니다.


전폭 측정시 백미러는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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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카테고리에서 쓰는 첫 글이군요


오늘 알아볼건 자동차의 종류와 오픈탑(컨버터블)의 종류입니다.


아직 많은분들이 자동차의 종류를 잘 모르시더라구요


특히 왜건과 해치백을 잘 구분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구요


특별히 문제될건 없지만 왜건을 보고 해치백으로 하여서 창피당하는 일은 없도록 이 글을 읽으면 조금은 도움이 될겁니다.


물론 자동차를 구매할때도 도움이 됩니다.


 자동차의 종류는 크게 1. 왜건 2. 세단 3. 픽업트럭 4. 쿠페 5. 컨버터블 6. 해치백 7. SUV 8. 밴 9. 리무진으로 나누어집니다.


여기서 컨버터블은 또 두 가지로 "소프트탑" 컨버터블과" "하드탑" 컨버터블로 나누어지죠..


1. 왜건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12 캐딜락 CTS 왜건-

"왜건"입니다.


어떻게보면 해치백과 비슷하기도 하는데요


네이버 사전에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일반 승용차의 지붕이 후단까지 수평으로 뻗어 있고, 뒤쪽에 문이 달린 승용차를 말한다."


네 맞습니다.


천장을 보시면 앞쪽 루프부터 트렁크 구역까지 일직선으로 쭉 뻗어있습니다.


보기편한것은 필러가 4개면 왜건입니다.


해치백에 비해 필러가 하나 더 있어 A,B,C,D 필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닝은 해치백일까요? 왜건일까요?

정답은 해치백입니다.

필러가 3개이고 왜건 조건에는 부합되지 않는 형태이기 때문이죠



(캐딜락 CTS 왜건, 현대 i40 왜건, 쉐보레 크루즈5)




2. 세단


쉽게 말하자면 우리 주변에 돌아다니는 5문형 (트렁크 포함)이 세단입니다.


보통 "세단"하면 에쿠스, 체어맨등등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들만 세단이 아니라 일반 자동차인 아반떼, 소나타등도 세단입니다.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14 아반떼 세단 -


보이시나요? 양쪽 도어는 총 4개입니다,


보통 이런걸 우리는 "세단"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왜건과 다르게 트렁크와 천장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아반떼 , 크루즈 , 말리부)


3. 픽업트럭


미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종류죠 "픽업트럭"입니다.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14 코란도 스포츠 -


픽업트럭은 승용 공간에 뒷쪽은 짐칸이 따로 나와있는 차량입니다.


일반 봉고나 포터같은 화물차와 다른점은 화물칸의 적재용량이 더 작습니다.


그리고 2WD 후륜인 트럭과 다르게 4WD로 4륜 구동 자동차(옵션에 따라 달라짐)입니다.


(닷지 다코타, 쌍용 액티언 스포츠,쌍용 코란도 스포츠)



4. 쿠페


세단과 마찬가지로 많이 들어보신 말일겁니다.


"쿠페 디자인"이라고도 하구요


2도어형입니다.


조수석 1, 운전석 1입니다.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14 아우디 R8 쿠페 -

(제네시스 쿠페의 측면 사진이 없어 R8 쿠페로 대체합니다.)


쿠페의 경우 뒷자석이 있습니다.


하지만, 뒷자석으로 바로 가는 도어는 없죠..


조수석을 통해 뒷자리로 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뒷좌석의 공간은 너무나도 협소하여 약간 덩치가 있는 분들께서는 조금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쿠페는 세단과 다르게 도어가 2개 더 적습니다.


차량의 전고와 최저지상고가 낮습니다.


이 때문에 일반 세단과 달리 바람의 저항을 덜 받습니다.


(아우디 R8, 현대 제네시스 쿠페)


5. 컨버터블


한국에서는 "오픈카"로 알려진 컨버터블입니다.


오픈카는 나라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미국이 컨버터블, 독일은 카브리올레죠


머스탱에 "컨버터블"이 붙고 A5에 "카브리올레"가 붙는 이유입니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는 컨버터블이 붙습니다.)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02 페라리 360 컨버터블 -


컨버터블은 쿠페에서 한 층 더 나아가 지붕을 열 수 있는 차라 보시면 됩니다.


최저지상고와 전고가 낮고 지붕이 열리는 자동차입니다.


하지만, 컨버터블이라고 해서 보든 차가 이런 페라리같이 슈퍼카나 스포츠카가 아닙니다. 



-출처 네이버 자동차 2012 폭스바겐 골프 카브리올레 -


이렇게 준중형이면서도 컨버터블인것이 존재하죠...


컨버터블이 스포츠카가 많을뿐, 일반 자동차도 컨버터블을 많이 채택한답니다.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5 카브리올레,포드 머스탱)




6. 해치백


네이버 사전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차량에서 객실과 트렁크의 구분이 없으며 트렁크에 문을 단 승용차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14 i30 -


해치백은 필러가 3개로 A.B.C 필러가 존재입니다.


또한 해치백은 트렁크가 좁아 뒷좌석을 접어 적재공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i30, 모닝, 레이, 프라이드)



7. SUV


남성분들의 로망 바로 SUV입니다.


정말 쉽게 말해서 세단에서 3가지를 높인게 이 SUV입니다.


최저지상고, 전고, 휠 인치 이 3가지를 높인것이죠 (길이 제외)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14 포르쉐 카이엔 -


SUV는 세단에 비해 힘이 월등하게 더 좋습니다.


기본 4WD 방식으로 험난한 지형에서도 문제가 없죠...


세단에서 최저지상고와 전고가 더 높은것이 SUV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다음으로 설명할 밴과는 다른 모습이죠


기본적으로 SUV는 5도어 형식입니다.


(카이엔, 투싼, QM6, 트랙스)



8. 밴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12 그랜드 스타렉스


기존 승합차 또는 승용차의 제일 뒷좌석을 없애고 대신 적재공간으로 사용하는건이 "밴"입니다.


또는 화물차량처럼 사람을 태우고 다니기보단 화물을 싣고 다니는것에 주력을 둔 차량입니다.


(스타렉스,  모닝 밴 , 스타크래프트)



9. 리무진


리무진은 세단입니다.


단, 무지 깁니다.


전장이 기존 세단에 비해 2배에 달하는 길이를 가지고있죠..



- 출처 Coooooool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cool1962/60035888421 크라이슬러 300C 리무진-


보이시나요 차가 정말 길죠...


차량의 최저지상고, 전고는 일반 세단과는 다를게 없지만


전장이 세단에 비해 깁니다 아주길죠..


한눈에 보셔도 아실 듯 합니다.


ps. 리무진은 독일어로 세단을 뜻합니다.


(크라이슬러 300C 리무진, 에쿠스 리무진, 체어맨 리무진, 마이바흐 리무진)


5-1. 소프트탑 컨버터블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14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

소프트탑의 재질은 "천"입니다.


네, 지금 생각하시는 그 천이 맞습니다.


천이기 때문에 부드럽고 이 때문에 소프트탑입니다.


소프트탑의 장점은 가벼운 무게, 적게 차지하는공간, 빨리 열리거나 닫히는 탑입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죠


하드탑 보다 약한 내구성, 떨어지는 단열성입니다.


그리고 디자인면에서 떨어집니다.


차가 전복되었을때 소프트탑은 이를 제대로 지지하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롤바"라는것이 존재하며 애초에 나와있는것과 팝업되는 2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포드 머스탱, 아우디R8)



5-2. 하드탑 컨버터블


하드는 딱딱하다는 뜻이죠...


네, 하드탑 컨버터블의 지붕은 차체와 재질이 같습니다.

(탄소섬유등 복합재질이 사용된다고 함)



- 출처 : 네이버 자동차 2006 포르쉐 카레라 GT -


하드탑 컨버터블은 차체와 재질이 같아서 오픈탑을 닫으면 컨버터블인지 못알아봅니다.


닫으면 쿠페 열면 컨버터블이 되는거죠


두 개의 얼굴은 가진 자동차이죠


장점과 단점은 위에서 소개한 소프트탑과 반대입니다.



** 요즘은 경량화를 통해 하드탑도 많이 가벼워져 차의 속도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다만, 아우디는 "소프트탑을 사용하는 이유는 경량화를 위해서다"라고 말하고있죠

** 아시는분도 있으시겠지만 아우디에는 하드탑 컨버터블이 없습니다. 모든 차량이 "소프트탑"이죠


(아벤타도르 로드스터, 카레라 GT, 207 cc, A)

Posted by pineappl2